목차 1. 달의 형성
가. 탈출 이론
나. 동반형성이론
다.
포획이론
라. 충돌이론
2. 달이 갖는 의의
가. 조석현상
나. 우주와 천체
다.
지구 보호
라. 일식, 월식 및 위상변화
3. 더 생각해보기
가. 만약 달이 지구질량의 2배가
된다면?
나. 영화와 같이 충돌로 인해 공전궤도가 일그러졌을 때, 달의 질량이 지구질량의 2배로
변한다면?
본문 다. 포획이론 처음에는 달이 태양 주위를 자신의 궤도에 따라 도는 행성이었다고
한다. 궤도를 따라 돌던 달은 어떤 지점에서 지구 중력에 붙잡혀 지구의 위성이 되었다. 동반형성과 유사하지만 다른 궤도상의 천체가 포획되었다는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 동반형성이론에서의 문제점은 해결했으나, 그렇게 보기에는 지구와 달의 구성성분의 유사점이 크다는 부분을 해결하지
못한다.
라. 충돌이론 우주공간에서 온 커다란 천체가 지구의 맨틀을 이루고 있는 고체 물질과 충돌한다. 무거운 핵은 가라앉고,
가벼운 물질 중 일부분은 지구에서 떨어져 나와 지구주위를 돌다가 마침내 하나로 뭉쳐 달이 되었다.
<읽을거리> 달의
평균 밀도를 조사한 결과 3.3g/cm3이 나온다. 이것은 지구의 평균 밀도 5.5g/cm3와는 크게 다르다. 그런데 약 45억 년 전의 원시
지구는 미행성의 충돌 및 집적에 의해 질척하게 녹은 상태였고, 이때 철이나 니켈 등의 중금속은 중심부로 가라앉아 핵을 형성한다. 비교적 가벼운
규산염은 지각과 맨틀을 형성하게 되고, 맨틀의 밀도는 3.3g/cm3가 된다. 이것은 달의 평균 밀도와 같다. 이 사실을 근거로 원시 지구에
화성 크기의 천체가 충돌한 시기는 약 45억 년 전이라고 추정되고 있고, 천체가 충돌한 후 원시 지구의 맨틀 물질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으로 달이
되었다고 추정한다. 일본 도쿄 공업대학 연구팀이 거대 충돌설에 따라 모의실험을 한 적이 있다. 지구
본문내용 의
한쪽 면을 부풀어 오르게 했고, 이 천체는 기울어 아령 모양이 되다가 결국 부풀은 부분은 떨어져 나와 위성이 된다. 하지만 이 학설은 달의
공전궤도가 적도면이 아닌 황도면에 가깝다는 부분을 해결하지 못한다. 나. 동반형성이론 달과 지구가 같은 공간, 시기에 형성 되었다는
학설이다. 즉 두개의 천체는 태양이 생기면서 남은 가스와 티끌로 이루어진 큰 소용돌이가 형성 되었다가 각기 하나의 천체로 완성된 후 서로 상호
영향을 주게 되어 현재의 지구와 달이 되었다. 하지만 이 학설은 달과 지구의 구성암석의 차이, 밀도의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을 해결하지
못한다. 다. 포획이론 처음에는 달이 태양 주위를 자신의 궤도에 따라 도는 행성이었다고 한다. 궤도를 따라 돌던 달은 어떤 지점에서
지구 중력에 붙잡혀 지구의 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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